W바퀴의 기록타이어·휠 관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타이어 관리 · 광택 스펀지

타이어 광택 스펀지 한 개, 10cm x 3.5cm에 3,690원

타이어 측면에 광택제를 바를 때 손가락으로 펴면 손톱 밑까지 들어가죠. 걸레로 하면 바닥에 닿은 쪽이 다시 묻거든요.

와인앤쿡 타이어 광택 스펀지 한 개, 10cm x 3.5cm. 값은 3,690원입니다.

한 개 3,690원 (정가 4,100원에서 10%, 배송비 더하면 7,190원)판매가 3,690원에 배송비 3,500원을 더해 7,190원을 같이 적었어요. 50,000원 이상이면 배송비가 빠지고요. 최다 득표값이던 9,900원은 페이지 위쪽 기획전 띠 문구라 이 물건 값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타이어 측면에 광택제 바를 도구 고르기 ↓
와인앤쿡 타이어 광택 스펀지 한 개
10cm x 3.5cm, 한 개 구성, 제조 와인앤쿡
01 · 크기

10cm x 3.5cm 한 손 크기

가로 10cm에 폭 3.5cm예요.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쪽. 타이어 측면을 따라 손을 움직일 때 쥐는 크기고요.

02 · 구성

한 개 단위로

한 개 단위로 담깁니다. 제조는 와인앤쿡, 제조국은 중국. 같은 모델이 2020년 5월에 나왔네요.

03 · 값

3,690원에 배송비 3,500원

정가 4,100원에서 10% 내린 3,690원이에요. 배송비는 3,500원이고 50,000원 이상이면 무료고요. 이것만 담으면 결제액이 7,190원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타이어에 쓴 돈이 아까워서 관리를 시작했어요”

네 짝 값을 치른 뒤 관리 용품을 찾는 차주라면

타이어 네 짝을 한 번 갈면 큰돈이 한 번에 나가죠. 지난 교체 때 지하주차장에서 새 타이어 측면이 희끗해지는 걸 보고 세차용품 칸을 뒤진 차주가 많거든요.

이 스펀지는 한 개가 3,690원이에요. 정가 4,100원에서 10% 내린 자리고, 배송비 3,500원을 더하면 결제액은 7,190원. 50,000원 이상이면 배송비가 빠지니 다른 용품과 같이 담는 쪽도 있습니다.

들어 있는 건 스펀지 한 개까지만 확인돼요. 광택제를 이미 갖고 있는 차라면 바르는 도구만 채우는 값으로 끝나고요.

스펀지 한 개 값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타이어 전문점 가면 마무리까지 해 주던데요”

매장에서 받던 마무리를 집에서 해 보려면

타이어 전문점에서는 끼우고 나서 측면까지 정리해 주고요. 지난달 주말에 그 마무리만 다시 받으려고 매장에 가 보려다 대기 줄을 보고 돌아선 차주도 있죠.

집에서 하려면 바르는 도구가 따로 필요해요. 10cm x 3.5cm라 손바닥에 쥐고 측면을 따라 움직이는 크기. 제조는 와인앤쿡, A/S는 01045939669로 이어집니다.

어떤 차에 맞는지는 여기서 갈라지지 않아요. 그래도 타이어 측면은 차종이 달라도 곡면 하나라 쥐는 도구가 달라지지 않고요.

한 손 크기 확인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오래 탄 타이어 측면이 하얗게 일어나요”

측면이 희끗해진 타이어를 손으로 문질러 봤다면

오래 탄 타이어는 측면이 희끗하게 일어나 보이죠. 작년 가을에 세차장에서 맨손에 광택제를 묻혀 문지르다 손톱 밑까지 검게 남은 차주도 있거든요.

스펀지를 쓰면 손과 광택제 사이에 한 겹이 생겨요. 크기는 10cm x 3.5cm, 한 개 구성. 7일 이내 교환·환불·반품이 되고, 파손이나 불량이면 반품·교환비는 업체 부담이네요.

소비자 변심으로 돌려보낼 때는 반품비 3,500원이 고객 부담인 조건. 그래도 받아 보고 손에 안 맞으면 7일 안에 되돌릴 길이 열려 있고요.

스펀지 한 개 보기 ↗

세차 끝에 손을 씻는 시간이 줄어드는 쪽으로

발송은 주문 뒤 4일 이내로 나가요. 교환·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신청하고, 교환배송비는 왕복 7,000원, 반품배송비는 편도 3,500원이죠.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고 A/S는 와인앤쿡 01045939669로 이어지고요.

측면을 바를 때 쥘 게 하나 생기면 세차 끝에 손을 씻는 시간이 줄어드네요. 장갑을 찾아 뒤지는 일도 빠지죠.

타이어 광택 스펀지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