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방아쇠와 주름 호스가 달린 타이어 공기압 게이지 한 개
타이어 공기압은 주유소 기계 앞에 줄을 서야 볼 수 있던 숫자죠. 집 주차장에서 바로 재려면 손에 드는 게 하나 필요하거든요.
와인앤쿡 타이어 공기압 게이지 한 개, 242x72x30mm. 값은 17,910원입니다.
한 개 17,910원 (정가 19,900원에서 10%, 배송비 더하면 21,410원)판매가 17,910원에 배송비 3,500원을 더해 21,410원을 같이 적었어요. 50,000원 이상이면 배송비가 빠지고요. 최다 득표값이던 9,900원은 페이지 위쪽 기획전 띠 문구라 이 물건 값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공기압 게이지를 집에서 쓸 수 있을지 가리기 ↓
방아쇠에 주름 호스
금속 손잡이에 방아쇠가 달려 있어요. 다이얼 하나에 주름 호스, 호스 끝에는 물리는 클립. 손잡이 아래쪽엔 공기가 들어오는 연결구가 보이고요.
bar와 psi가 한 판에
다이얼에 bar 눈금과 psi 눈금이 같이 들어가 있네요. 두 단위를 오가며 읽는 쪽. 차에 적힌 단위가 어느 쪽이든 판을 바꿔 보지 않아도 되죠.
242x72x30mm 한 개
길이 242mm에 폭 72mm, 두께 30mm예요. 한 개 단위로 담기고요. 같은 모델이 2023년 10월에 나왔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값이랑 수치를 줄 세워서 고르고 싶어요”
숫자를 줄 세워 비교하다 멈춘 적이 있다면
공구는 값보다 어디까지 적혀 있나로 갈리죠. 작년에 비교 목록을 열 줄까지 늘렸다가 측정 범위가 안 나온 칸이 절반이라 창을 닫은 사람도 있거든요.
여기서 숫자로 확인되는 건 크기와 값이에요. 242x72x30mm에 한 개 구성, 17,910원. 정가 19,900원에서 10% 내린 자리고요.
측정 범위와 눈금 간격은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다이얼에 bar와 psi가 같이 올라가 있어 단위부터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매장에서 공기압 봐주던 걸 직접 하고 싶어요”
점검만 받으러 매장까지 다녀왔다면
타이어를 산 매장에서는 공기압을 한 번씩 봐 주고요. 지난 환절기에 그것만 받으러 매장 주차장까지 갔다가 앞차 다섯 대를 기다린 사람도 있죠.
손에 드는 게 하나 있으면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재는 쪽이 됩니다. 호스 끝 클립을 밸브에 물리고 다이얼을 보는 순서예요.
적용차종은 여기서 갈라지지 않아요. 그래도 물리는 자리는 타이어 밸브 하나라 차마다 도구를 바꿀 일은 아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게이지만 있는 건지 바람도 넣어 주는 건지 몰라서요”
공기 공급원이 집에 없는 차주라면
타이어 용품은 재기만 하는 것과 넣는 것이 갈리죠. 지난봄에 재는 것만 사 두고 정작 바람은 다시 주유소에서 넣은 집도 있거든요.
이 도구는 손잡이 아래에 공기가 들어오는 연결구가 있어요. 공기를 따로 끌어와 쓰는 모양이라, 집에 공기 공급원이 있는지부터 보는 게 순서네요. 공급원 없이 단독으로 바람이 들어가는지는 어디에도 없는 쪽.
주문 뒤 7일 안에는 교환·환불·반품이 되고, 파손이나 불량이면 반품·교환비는 업체 부담이죠. 변심으로 돌려보낼 땐 반품비 3,500원이 고객 부담인 조건. 받아 보고 집 공기 공급원과 안 맞으면 7일 안에 되돌릴 길이 열려 있고요.
주차장 안에서 네 짝 숫자가 끝나는 쪽으로
발송은 주문 뒤 4일 이내예요. 교환·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신청하고 교환배송비는 왕복 7,000원, 반품배송비는 편도 3,500원이죠.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 A/S는 와인앤쿡 01045939669고요.
환절기마다 네 짝을 돌며 숫자를 보는 일이 주차장 안에서 끝나네요. 줄 서는 저녁이 빠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