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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가 뜨는 한 손 크기 공기주입기, 75,000원에서 15% 내린 자리
공기압 경고등은 출근길 아침에 뜨죠. 그 시간에 주유소까지 돌아가면 십 분이 그냥 나가거든요.
불스원 타이어 공기압 공기 주입기, 표시부에 PSI가 뜨는 세로형. 값은 63,750원입니다.
63,750원 (지워진 줄 75,000원에서 15%)금액 줄에 75,000원과 15%, 63,750원이 차례로 붙어 있어 63,750원을 지불액으로 잡았어요. 공급 쪽에 붙어 있던 58,650원은 쿠폰을 끼운 금액이라 5,100원 차이를 적어 두고 뺐고요. 옵션 목록이 따로 열리지 않아 옵션별 값은 갈라 적을 것이 없었고, 배송비 줄도 열리지 않아 결제액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공기주입기를 전원 방식부터 가리기 ↓
시거잭 선과 USB 케이블
함께 담긴 줄이 두 가닥이에요. 하나는 시거잭, 하나는 USB. 어느 쪽으로 돌릴지는 차 안 사정에 따라 갈리고요.
숫자 옆에 PSI
표시부에 숫자와 PSI 글자가 같이 떠요. 위쪽엔 배터리 눈금 네 칸. 본체에는 더하기와 빼기, 전원, M, 조명 버튼이 붙어 있죠.
노즐과 보관 주머니
노즐 세 개에 바늘 하나. 천으로 된 보관 주머니도 같이 들어가고요. 호스는 본체에 붙어 있고 끝은 물리는 클립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같은 제품에 값이 세 개로 보여서요”
값이 세 줄로 갈려 보인 적이 있다면
공구는 광고 줄과 상품 줄, 결제 단계에서 숫자가 다 다르게 보일 때가 있죠. 지난달에 가장 싼 줄을 보고 들어갔다가 결제 직전에 값이 올라 장바구니를 닫은 사람도 있거든요.
여기서 지워진 줄은 75,000원이에요. 거기서 15% 내린 63,750원이 실제로 붙는 값이고요. 공급 쪽에 붙어 있던 58,650원은 쿠폰을 끼운 금액이라 뺐습니다.
둘의 차이는 5,100원. 옵션이 없어 조합마다 값이 갈리지도 않으니 숫자 하나만 들고 가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추워지면 아침마다 경고등이 떠요”
기온 떨어진 아침에 경고등을 보고 출발했다면
기온이 내려가면 공기압이 같이 내려가 경고등이 뜨죠. 지난 환절기 아침에 지하주차장에서 경고등을 보고도 그냥 출발한 차가 많고요.
손에 드는 펌프가 있으면 주차장 안에서 바로 넣는 쪽이 돼요. 호스가 본체에 붙어 있고 끝은 물리는 클립. 표시부에 PSI가 같이 떠서 숫자를 보며 멈출 수 있습니다.
최대 압력과 작동 시간은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도 넣는 일이 주차장 안에서 끝나니 아침에 돌아가는 길이 빠지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시거잭에 꽂는 거랑 충전식 중에 뭐가 나을지요”
차에 꽂아 쓸지 충전해 쓸지 고르는 중이라면
주입기는 전원 방식에서 먼저 갈리죠. 작년 여름에 시거잭 선이 짧아 뒷바퀴까지 안 닿았다는 차주도 있거든요.
이쪽은 시거잭 선과 USB 케이블이 둘 다 담겨요. 표시부 위에 배터리 눈금이 네 칸으로 떠 있는 쪽. 다만 충전해 쓰는 건지 꽂아 쓰는 건지는 어디에도 갈라져 있지 않네요.
교환·반품과 보증 조건도 여기서 함께 열리지 않아요. 구매하기를 눌러 주문서에서 배송비 줄과 반품 조건 줄을 먼저 보고, 1600-0000에 상품코드 2252704569를 대면 되죠. 두 줄을 결제 전에 정해 두면 받은 뒤에 다시 찾을 일이 없고요.
경고등이 뜬 아침이 주차장 안에서 끝나는 쪽으로
브랜드는 불스원이고 새 상품으로 올라 있어요. 배송비와 교환·반품 조건은 주문서 쪽에서 확인하고, 더 궁금하면 1600-0000으로 물으면 되죠. 상품코드는 2252704569고요.
트렁크에 하나 세워 두면 경고등이 뜬 아침이 주차장 안에서 끝나네요. 주유소까지 돌아가는 십 분이 빠지죠.